제품리뷰

개인용/기업용 NAS까지 스토리지의 안정성 웨스턴디지털이 책임진다.


근 2달여간 이어진 웨스턴디지털 엠베서더 활동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이것이 공식적인 마지막 포스팅이 되겠네요 이후의 활동은 공식적인것이 아니기에 조금은 더 자유로운 썰을 풀어 보겠습니다. ㅎ^^ 



웨스턴 디지털의 덩치가 급격하게 커진것은 시대가 원하는 것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 컸다. 
20여년전만 해도 하드디스크를 제조하는 회사들이 정말 많았었다. 이제는 정리가 되어서 실질적으로 소비자 제품으로 3-4개 회사 제품이 전부이다. 이것도 더 줄인다면 웨스턴디지털과 씨게이트가 일반 소비자가 인식하는 브랜드가 아닐까도 싶다. 



WD라고 말하는 웨스턴디지털 사는 샌디스크 인수로 SSD 제품을 수직 계열화 했고, HGST 하드디스크 사업부를 인수하면서 기업용 시장에서의 인지도와 하드디스크 제품군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강화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살짝 아쉬워던 시장과 부족하다고 느껴지던 스토리지 분야의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수 있는 업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아름다운 긍정의 내용 이후의 내용은..시간되면 몇 줄 더 남겨 볼께요



웨스턴 디지털의 컬러 마케팅으로 B/G/B 마케팅으로 성공적으로 시장에 인식을 하게 되었고 현재는 이 컬러 마케팅이 단순해지면서 시장 제품군에 따라서 세분화가 되었습니다. 



SSD가 보급화 되기 전까지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고성능 스토리지라고 한다면 벨로시랩터를 당연 압도적이였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시장과 더불어서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본다면 8ms의 빠른 접근 속도가 가장 큰 장점이였죠 현재 저도 마지막 랩터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는 벨로시랩터 1TB 7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웨스턴디지털의 하드디스크의 PC버전 WD Blue 버전과 WD Black 버전으로 완전히 정리가 되었다. 
SSD가 메인으로 오면서 하드디스크가 정말 보조적인 스토리지로 자리 잡으면서 요구하는 것이 달라지면서 고성능과 일반적인 성능으로 정리를 했다. 



CCTV용이라고 말하는 퍼플 시리즈이다. 
저희 회사에서 사용하는 CCTV 본체에서 퍼플 하드디스크가 들어가 있을 정도로 지속적인 쓰기에 특화된 하드디스크 제품군이다. 
그 만큼 내구성면에서 PC제품군보다는 더 큰 장점을 가진다. 일부 유저들은 데스크탑 제품으로 사용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높은 성능보다는 안정성에 더 비중을 두 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웨스턴 디지털도 헬륨 충전을 기반으로 한 8TB이상의 하드디스크 제품군을 가지고 있었지만 HGST 와의 통합에 따라 브랜드 자체가 웨스턴디지털의 울트라 스타 시리즈로 변경이 되면서 8TB이상의 용량은 사실상 데스크스타/울트라스타 제품군으로 구입이 가능해졌다. 엔터프라이즈 제품군부터 일반 NAS 제품군까지 모두 커버하는 제품으로 낮은 온도와 높은 성능이 장점이 되는 제품군이다. 

그것보다는 해외에서 구매한 WD외장하드 때문에 더 잘 알려졌죠^^



그리고 이번 WD 엠베서더를 통해서 집중적으로 소개했던 WD RED 시리즈이다. 
8베이를 지원하는 RED와 24베이까지 지원하는 프로시리즈로 나뉜다. 일반 소비자가 가장 접근하기 쉬운 2베이 4베이 NAS 사용자를 위한 WD RED 시리즈는 낮은 회전수 만큼이나 발열/소비전력에 장점을 보이면서 NAS의 외부 네트웍망의 최대 속도라고 할 수 있는 2-4Gbps의 네트웍 대역망을 충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준다. 



중간에 컨텐츠를 통해서 소개해듯이 고성능의 엔터프라이즈급 하드디스크와 일반 WD RED 시리즈 NAS 하드의 차이점은 대역폭 자체가 1Gbps 사용자 환경이라면 큰 차이점을 보이지 않는다. 



일반적일  네트웍 드라이브 환경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트래픽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엔터프라이즈급 하드디스크와의 성능 차이는 없다고 보아도 된다. 일반 사용자에게 있어서 영화를 스트리밍하거나 가족이나 소호 사무실에서 이루어진 일상적인 파일 공유 환경에서는 체감상 성능 차이가 없었다. 



개인이 사용하는 데이터의 크기가 커지면서 하드디스크에게 요구하는 드라마틱한 성능보다는 안정적인 성능과 대용량의 장점을 더욱더 요구하고 있다. 그 만큼 시대가 변하고 일반 리테일 사용자도 손쉽게 NAS 하드를 가지고 개인 네트웍을 구축하는것 자체가 쉬워진 것이다. 



SSD가 시대의 주류로 올라온것은 사실이다. 그러기 위해서 샌디스크와 웨스턴 디지털이 함께했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단위면적당 용량과 안정적인 스토리지의 운영성능을 요구하는 시대적인 요구에 HGST와 함께했다. 

여러 말들이 있지만, 현재 시장에서 전분야에 걸쳐서 한개의 회사가 스토리지를 공급할수 있는 몇개 안되는 회사중에 하나라는거은 누구나 인정할 부분이 아닐까!!결론적으로 2달 가까이 사용해본 WD RED 시리즈는 만족스러웠다는 점으로 마무리

이제 완제품인 WD 마이클라우드 시리즈의 상품성도 더 높여주었으면 좋겠네요 하하하^^..이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본 포스팅은 WD엠베서더 2기로 지원을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원문보기: 
http://dpg.danawa.com/bbs/view?boardSeq=264&listSeq=3789824#csidx841bc3dc740eef9b94f11065e898c54 onebyone.gif?action_id=841bc3dc740eef9b94f11065e898c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