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WDC Mention] [구매가이드]2018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SSD 업계의 강자로 우뚝 서다 'WD' [2]

SSD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변화를 겪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일반 유저들에게 무척 생소하게 느껴졌던 M.2 방식의 SSD가 지난해부터 소위 '대박'의 조짐을 보이더니, 이제는 다수의 노트북이나 미니 PC 등에 사용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화 단계에 들어섰다.


 


여기에 SSD에 LED를 적용해 커스텀 수랭 PC와 같은 쿨링PC에 적합한 제품이 등장하는가 하면,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드는 등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여기에 1GB당 가격도 날이 갈수록 저렴해지면서 대부분의 PC 유저들에게 필수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수많은 SSD 브랜드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올 상반기에 가장 눈에 띄었던 브랜드로 WD(웨스턴디지털)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WD는 HDD와 마찬가지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색(色) 마케팅으로 호평을 받았고, 최근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M.2 방식의 블랙 SSD를 내놓으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이에 올 상반기 SSD 부문에서 다나와 히트브랜드를 수상했다.



최고의 게이밍PC에 어울리는 최강의 성능 'WD Black 3D M.2 2280 (250GB)'


250GB 용량의 'WD Black 3D M.2 2280'은 최고의 게이밍 PC를 위한 제품으로 높은 성능 및 낮은 전력 소비, 이전 세대와 비교해 더욱 향상된 내구성을 갖춘 NVMe 1.3 방식의 M.2 SSD다. WD가 자체 개발한 SSD 아키텍처와 컨트롤러를 사용해 PC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활용을 가속화함으로써 고해상도 영상이나 오디오 및 게이밍 콘텐츠를 빠르게 구동할 수 있다.
  
WD의 3D 낸드(NAND) 기술과 최적의 통합을 이루는 새로운 NVMe 아키텍처 및 컨트롤러가 적용됐다. WD는 개발 초기부터 향상된 전원 관리 기능 및 내구성과 더불어 NVMe SSD의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에 따라 최대 3000MB/s의 읽기 속도와 1600MB/s의 쓰기 속도, 최대 22만 IOPS의 랜덤 읽기 속도와 17만 IOPS의 랜덤 쓰기 속도 등 일반 SATA 방식의 SSD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독보적인 발열 및 전력 관리 기술로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고 손실 없이 오랜 시간 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5년이라는 긴 시간의 제한 보증을 비롯해 200TBW(총 쓰기 수명), 그리고 172만 시간의 MTBF(사용 보증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이제는 SSD의 기본 기능으로 자리 잡은 S.M.A.R.T와 TRIM, NCQ, SSD 초기화 등도 제공해 활용도를 높여준다.



가격과 속도, 안정성의 조화 'WD Blue 3D SSD (250GB)'


250GB 용량의 'WD Blue 3D SSD'는 높은 가격 대비 성능을 비롯해 빠른 부팅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제품으로 어떠한 PC와도 잘 어울린다. 3D 낸드를 탑재한 본 제품은 최대 560MB/s 읽기 속도와 530MB/s의 쓰기 속도, 최대 9만 5000IOPS의 읽기 속도와 최대 8만 1000IOPS의 쓰기 속도로 작동한다. 여기에 175만 시간의 MTBF, 최대 500TBW 쓰기의 내구성을 자랑해 수년간 데이터 보호를 도와준다.



다양한 기능으로 신뢰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SSD의 상태와 기계적 이상을 파악해 컨트롤러에 미리 알려주는 자가진단 기능인 SMART를 비롯해 쓸모없는 데이터를 메모리 셀에서도 미리 제거해주는 작업을 하여 일정하게 성능을 유지하는 TRIM, 항상 최적의 SSD 상태를 유지하고 사용자가 직접 제품의 상태를 간편하게 점검할 수 있는 NCQ, 빠르고 안전한 SSD 초기화 기능 등을 제공한다.


효율적인 드라이브 관리를 위한 WD만이 소프트웨어도 특징이다. Acronis True Image WD Edition 소프트웨어는 운영체제, 응용 프로그램, 설정 및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는 동시에 더 이상 필요 없는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울 수 있다. 또 PC를 복구하는데 필요한 모든 필수 요소를 제공하고 데이터 손실, 실수로 중요한 파일이나 폴더를 삭제, 또는 하드디스크 충돌 등으로 발생된 시스템 장애를 손실된 데이터와 함께 복원할 수 있게 해준다.



초보자도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WD Green SSD (120GB)'


120GB 용량의 'WD Green SSD'는 최대 540MB/s의 읽기 속도와 430MB/s의 쓰기 속도, 그리고 3700 IOPS의 랜덤 읽기 속도 및 63000 IOPS의 쓰기 속도를 자랑한다. 참고로 WD가 출시한 SSD는 GREEN과 BLUE 등 2가지 라인업이 있는데, 그중 GREEN은 안정적인 성능으로 데스크톱 또는 랜톱 PC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175만 시간의 MTTF를 비롯해 최대 80TBW에 달하는 내구성으로 수년간 데이터 보호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데이터 손실로부터 드라이브를 보호하고 지속적인 안정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충격이나 진동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는 설계를 통해 사용자들의 걱정거리를 줄였다.


7mm의 슬림한 두께와 32g의 가벼운 무게로 만들어져 울트라북과 같은 슬림한 노트북과 최적의 호환성을 자랑하고, SSD의 기계적인 이상을 파악해 컨트롤러에 미리 알려주는 자가진단 기능 SMART와 일정한 성능 유지를 위한 TRIM, 사용자가 제품의 상태를 간편하게 점검하는 NCQ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